- 제 33회 관세사 자격 시험 1차 응시 후기_장동민
- 작성일 : 2026-05-01 22: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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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 92.5점
무역영어 87.5점
내세법 75점
회계학 80점 나왔습니다.
작년 5월 반부터 공부를 했기 때문에 고득점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만, 이렇게 높은 점수를 받아서 합격하는거는 1차에서는 미련하다고 생각되네요
9월 정도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4~5시간 정도 집중해서 공부하시면 무난하게 합격하시리라 생각되네요
관세법 같은 경우 저는 구민회 관세사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지엽적인 부분들을 많이 말씀하시는 것 같고 덜 중요한 것들도 강조하시고 도식화 같은 것도 하시길래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하게 하시는데
시험을 보고나서야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고득점을 통해 다른 회계학이나 무역영어 점수를 상계시킬 만한게 관세법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관세법을 초반부터 튼튼히 다져나가면 나중에 다른 과목이 불안하더라도 든든히 버틸 수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회계학이 어려우시다고 하시는데 저는 김성수 세무사님 강의를 들어서 문제풀이를 10번정도 돌렸습니다.
그러니까 문제풀이 책 안에 있는 모든 문제들을 풀 수 있게 되었고, 시험에서도 40번 부터 80번까지 모르는 문제 2문제 빼고는 시험 시간이 10분 남을 만큼 편안하게 풀었습니다.기출과 문제풀이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집중이 중요합니다.10시간 공부하더라도 집중한 5시간을 못이깁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 단기로 합격하신 분들은 집중한 10~12시간을 하루종일 하셨기에 가능하신 것이겠지요.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면 초반부터 꾸준히 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