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3회 관세사 자격 시험 1차 응시 후기_익명
- 작성일 : 2026-05-01 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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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 92.5 (갓민회)
무역영어 85 (갓용원)
내국세 85 (갓경신)
회계62.5 (동의하세요? 동의하십니까?)
평균 81.25
수험기간: 7개월
하루 순수 공부시간 :평균 6~7시간
작년에 먼저 관세사를 준비하다가 본인 적성에 안맞는다고 강의 아이디를 넘겨준 친구덕분에
재무회계부터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11월에 패스클럽을 끊어서 본격적으로 전과목을 들었고
1월 초에서야 이론강의를 다 끝냈습니다. 문풀 강의는 3월초에서야 다들었고요
1월,2월 학원모의고사때까지도 복습이 제대로 안돼있어서 평균이 50점대에서 머물렀었는데 마지막 한달동안 집중적으로 복습해서 나름 고득점을 했네요..
관세법: 구민회쌤의 상세한 도식화덕분에 시험보기 직전 20분동안 관세법 1회독이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대통령령 기재부령 가지고 장난치는 문제가 유독 많았지만 그외에는 다른 보기도 안보고 미련없이 정답을 술술 찍어내려갔네요.
이론-문풀을 거치면서 반복의 반복의 반복... 특히 문풀강의때 유기적으로 챕터별 주제별 연관관계를 정리를 해주신 덕에 자연스럽게 관세법의 전체적인 틀이 숙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역영어: 이번에 꼭 나올거라고 찍어주신 UCP상업송장 문제가 진짜 나와서 시험보면서도 회심의 미소를 지었네요
무역영어가 협약이 정말 많아서 다보기엔 시간이 부족한데 김용원쌤 수업들으면서 기출위주로 빈출위주로 포인트만 찍어주셔서 그걸 위주로 반복학습했고 무난히 고득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국세: 이경신쌤 이론강의는 정말 재밌게 들었는데 문풀강의... 어려워도 너무 어려웠습니다 강의보는내내 항상 울상이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1문제당 20초밖에 안주셔서 항상 타임오버되고 굉장히 압박감이 심한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이번 시험에서 21분만에 다풀고도 85점이란 고득점을 하게되었네요. 마지막에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계: 유지원쌤. 4과목중 유일하게 독서실에서 혼자 킥킥대면서 들은 과목이었습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 중간중간해주시는 농담과 썰이 수험생활의 단비 같았어요
(문제 설명을 다시 돌려봐야하는데 그런건 안보고 농담 부분만 재밌어서 돌려봤네요)
다른 과목보다 2배 3배로 많이 시간을 들였는데 점수는 제일 낮네요. 그래도 과락만 면하길 바랬던것 치고는 점수가 훨씬 높게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수험기간도 다른분들보다 상대적으로 긴것 같고 1차 공부에만 전념을 했는데 좀 오버페이스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FTA관세무역학원에서 훌륭한 선생님들께 배우면 3개월 단기로도 합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을정도네요. 인강으로 들어서 직접 뵙진 못했지만 총 400강의 이상 들으면서 한 분 한 분 너무 정이 들어버렸네요.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__) 나중에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