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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수기_이O훈
작성일 : 2025-12-23 17:25:27

저는 무역 기본 자격증으로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를 취득하겠다는 포부로, 처음에는 인강 없이 독학으로 준비했습니다. 국제무역사를 책으로 독학해서 공부하였기에 무역영어도 무난하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책으로 공부해서는 이해가 더딘 부분이 많았고, 특히 영문 문장 구조와 무역실무 표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한 탓에, 지난 시험에서는 아쉽게도 불합격을 경험했습니다.

그리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합격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정재환 관세사님의 <무역영어 1급 환급반> 강의를 수강하기로 결심했고, 약 2주 동안 집중적으로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공부했습니다.

 

2주라는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아 단기 합격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기본 강의에 집착해서는 바로 합격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기본 개념은 간단하게 듣고 기출 강의와 시크릿 특강 위주로 수강하였습니다.

 

이 시험의 핵심은 ‘문제은행식’이라는 점을 상기해보면, 기출을 집중적으로 공부한 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됐습니다. 정재환 관세사님 강의의 도움을 바탕으로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출문제 유형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원래 같으면 시험장에서 몇 분씩 낭비하면서 힘겹게 풀었을 고난이도 문제도 문제은행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3초 만에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시크릿 특강 강의는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관세사님 덕분에 합격이라는 결과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정재환 관세사님이 강의 중간마다 설명해 주시는 개념은 꼭 체크해두고 복습하는 게 좋습니다. 그것이 곧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우리나라의 억대 연봉 개념인 ‘Six Figure’가 요즘 무역영어 시험에 종종 출제되고 있는데, 관세사님이 짚어주신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선 쉽게 맞추고 다른 문제로 넘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정답률도 높이고 시간 조절도 가능하니 실전에서 정말 일석이조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관세사님이 중요하다고 설명해 주시는 개념은 항상 작은 노트에 직접 받아 적었고, 출퇴근 때마다 보기 편하게 노트를 보며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2일 오전 11시 20분 시험 기준, 무난했던 1과목(영문해석)과 달리, 2과목(영작문), 3과목(무역실무)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자칫 과락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2과목이 40점을 넘겨서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과락이 흔한 시험이 무역영어인 만큼, 어렵게 나오는 회차에서도 과락을 면하여 안정적으로 합격을 하는 게 중요한 전략입니다. 그런 점에서 시크릿 특강의 3초컷 특강은 정재환 관세사님 강의 중에서도 가장 유익했습니다.

향후 강의에서도, 꼭 관세사님 강의를 듣고 남은 무역 자격증을 취득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께서도 건승을 기원하며, 무역 자격증은 FTA관세무역연구원의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를 추천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