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김O희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 작성일 : 2026-06-08 19: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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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제무역학과 전공생으로, 지난 3월에 치러진 국제무역사에 합격한 베이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5월 무역영어 시험에는 약 2주의 기간을 잡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작년에 무역영어 시험을 몇 차례 보긴 했지만, 퐁당퐁당 응시하기도 했고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다지 아쉽지 않게 떨어졌었습니다. 그때는 '뭐가 문제일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국제무역사 합격 후 바로 무역영어까지 합격하고 나니 관세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만 공부하면 정말 절대!! 불합격할 수 없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기출은 6개년 정도 풀어봐야 합니다.
처음에는 '6개년이나 봐야 하다니, 저걸 언제 다 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작년에 불합격했던 시험에서는 10N회차는 보지도, 공부하지도 않았었습니다. 안 보는 게 문제라는 걸 알면서도 양이 너무 많다고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관세사님 말을 믿고 차근차근 6개년 기출을 전부 풀고 해설까지 꼼꼼하게 했더니, 다음 회차로 넘어갈수록 여러 지문과 문제들이 유사하게 겹쳐 보이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차 앞 회차로 넘어갈수록 수능 특강 영어 지문을 풀 듯, 나중에는 똑같은 지문이 나오면 "아, 이거 그 내용이지" 하고 첫 줄만 읽고도 정답을 알 수 있게 되는 신기한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시크릿 특강은 기적입니다.
정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물론 특강 없어도 합격할 수 있다는 말도 맞지만, 저처럼 주입식 공부가 잘 맞고 빠르게 마음 편히 합격하고 싶다면 당장 시크릿 특강을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특강을 처음 들었을 때는 '이게 공부가 되고 있는 건가?' 싶어 막막할 수도 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자면, 시험 4일 전부터 듣기 시작해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 그리고 "이거 빈칸 뚫립니다" 하는 포인트들을 공책에 적으세요.
다 적으셨으면 그냥 외우세요. 진짜 시험에 나올 수 있고, 실제로 나옵니다. (진짜임)
셋째, 무꿈사 카페를 활용하고 복기 문제를 활용하세요!
강의를 수강하시는 분들은 시크릿 특강으로 복기 문제 공부가 가능한데, 혹시 수강하지 않는 분들은 카페를 활용하여 작년에 나왔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려두신 개념을 보고 머릿속에 내용이 떠오르는 상황이라면 합격에 가까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게 뭐야" 싶다면 더 공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답 노트를 정리하면서 복기 문제도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특히 시험 당일 활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하는데, 저는 오후 시험을 봤던 터라 오전 응시생분들이 복기해 주신 문제들을 보고 이번 주차의 패턴과 흐름을 읽으려 노력했습니다. 너무 어려우면 어떡하나 걱정하며 전날까지 보지 말까 고민하다가 정독한 건데, 유사하게 나온 문제는 물론 정말 똑~~~같이 나온 문제도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2과목이 너무 어렵다"라는 총평을 미리 보고 들어가니, 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나만 어려운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멘탈을 잡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국제무역사 > 무역영어' 흐름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라는 조언에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확실히 국제무역사를 제대로 공부할수록 무역영어가 훨~~~~씬 쉽게 느껴질 거예요.
국무사를 70~80점대 평균으로 합격하셨다면, 무역영어 3과목과 잘하면 1과목 정도는 어느정도 시험의 감을 잡으면 훨씬 수월하게 푸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취업 준비 중인데 무역영어를 자기소개서에 적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
관세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물류관리사 공부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