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김O다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 작성일 : 2026-06-08 20: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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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포기하지 않은 도전, 효율적인 전략으로 무역영어 1급을 취득하다
1. 시작하며: 첫 도전의 아쉬움과 재도전의 결심
대학교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하며 전공 역량을 증명하고 실무 지식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제무역사 1급과 무역영어 1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잡게 되었습니다. 저의 첫 무역영어 도전은 지난해 11월이었습니다. 당시 한 달 동안 약 세 번 정도 시험에 응시했으나 합격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 시기에는 국제무역사 1급 시험 준비를 병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무역영어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두 가지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다 보니 무역영어의 기본기와 풀이 기술을 다 익히지 못한 상태로 시험을 치르게 되었고, 결국 아쉬운 결과를 마주해야 했습니다. 비록 첫 번째 도전에서는 실패했지만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여 올해 5월에 다시 한번 도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난 시험을 돌아봤을 때 혼자서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것보다, 짧은 시간 내에 핵심을 파악하고 합격선에 도달하기 위해 효율적인 커리큘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FTA관세무역연구원 무역영어 1급 패키지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2. 학습 과정: 기존 베이스 활용과 전략적인 시험 접수
4월에 강의를 결제하며 5월 달 안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공부에 임하였습니다. 매주 시험을 치르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 피드백하며 합격 확률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본격적으로 공부에 들어갔을 때 과거에 국제무역사를 준비했던 경험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도 FTA관세무역연구원 패키지 강의를 수강했었는데, 그때 공부해 두었던 무역 기본 이론 강의의 내용이 이번 무역영어 시험을 준비할 때도 고스란히 밑바탕이 되어 주었습니다. 인코텀즈나 UCP 600 같은 핵심 무역 규칙들의 기본 개념이 머릿속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무역영어 강의를 들을 때 생소함이 없어 훨씬 빠르게 내용을 이해하고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무역 지식과 이번 강의가 시너지를 내면서 학습 속도는 빨라질 수 있었고, 무역영어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기술들 또한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3. 학습 방법: '시크릿 특강'과 '기출문제 뽀개기'의 활용
FTA관세무역연구원 강의를 수강하면서 합격에 가장 결정적인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기본 기출문제 뽀개기 특강'과 '시크릿 특강'이었습니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 은행식으로 문제가 공개되지 않아 복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였습니다. '기본 기출문제 뽀개기 특강'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핵심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뤄주어, 방대한 이론 중에서 어느 부분이 실제로 시험에 잘 출제되는지 그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특강을 통해 문제 풀이 요령과 긴 지문을 빠르게 분석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매주 시험을 치르고 난 뒤 수강한 '시크릿 특강'으로 문제를 올려주시는 강사님의 막판 정리는 저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어 주었습니다. 시험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약 50문제씩 무조건 복기를 해주셔서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장에서 헷갈렸던 문제들을 빠르게 해소시켜 주어, 다음 주 시험에서는 적어도 두 문제는 더 맞추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4. 결실: 5월 다섯 번째 주 최종 합격
5월 둘째 주와 셋째 주, 넷째 주 시험을 거치며 점수가 점차 안정권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5월 다섯 번째 주 마지막 시험에서 합격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독학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을 극복하고 얻어낸 결과라 더 뜻깊었습니다. 만약 이번에도 혼자 기출문제만 반복하여 막연하게 공부를 하였다면 생소한 무역 법령과 영어 표현들에 가로막혀 시간 낭비가 심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FTA관세무역연구원의 효율적인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명쾌한 강의 덕분에 단기간에 몰입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5. 마치며: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무역영어 1급 시험은 단순히 영어 실력만 뛰어나거나 무역 이론만 안다고 해서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두 가지 영역의 균형을 맞추며 출제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혹시 저처럼 첫 도전에 아쉬운 결과를 얻었거나 다른 시험 준비로 인하여 공부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효율적인 인터넷 강의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정재환 강사님의 명쾌한 강의력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등을 활용하신다면 시간 낭비 없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해 준 정재환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수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