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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FTA관세무역연구원, 제31기 관세사 합격자 축하연 개최
작성일 : 2014-10-22 18:37:37
FTA관세무역연구원, 제31기 관세사 합격자 축하연 개최
 
FTA관세무역연구원은 제31회 관세사 시험 합격자 축하연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31기 관세사 90명 중 85명을 비롯해 30기 관세사들과 주요 관세법인 관계자 등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2014년 관세사 일반전형은 지난 4월 12일 1차 시험에 이어 7월 12일 2차 시험이 치러졌다. 2차의 경우 총 867명이 응시한 가운데 90명이 합격해 9.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관세사 시험의 지원자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전업 수험생이 늘어나면서 지원자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FTA관세무역연구원 김용원 대표는 "제31회 관세사 시험 합격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수석합격, 최고령, 최연소 합격자를 비롯해 90명 중 총 78명이 FTA관세무역연구원 출신이고, 그 중 2차 모의고사 수강생 64명이 합격했다"며 "FTA관세무역연구원의 모의고사 성적 상위 30명 중 26명(약 87%)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관련분야의 명문 교육기관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31회 관세사 시험에 합격한 합격생들의 합격 수기는 추후 FTA관세무역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관세사법 제5조의 결격사유 확인 후 관세사 자격증이 주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관세사회에서 실시하는 6개월 간의 실무수습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관세사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1월 관세청은 자유무역협정(FTA)과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확대에 의한 전문 인력 수요증대 등 이슈를 반영해 2014년부터 관세사시험 합격인원을 최소 9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어 향후 국가 전문자격증인 관세사시험 응시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