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1회 관세사 자격 시험 1차 응시 후기_화이팅
- 작성일 : 2026-05-04 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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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동차 공부법 1차 시험 시작일자
저는 3동차 준비생으로 10월중순 발표 이후부터 내국소비세법과 회계학 기본이론을 바로수강하며 일처를 준비했습니다. 3년차의 경우 시작 일자는 자신의 상황별로 상이합니다. 저는 초시때 일차 평균 점수가 높지않았기때문에 불안함을 가지고있어서, 준비가 안된 내세법 회계를 빨리 시작했습니다.
내세법은 이경신 교수님 기본이론 / 회계학은 김성수 교수님 기본이론과 문제풀이 수강했습니다.
대략 10월중순~11월초까지 내세법 기본끝내고 11월초부터 11월중순까지 회계기본이론 수강했고,11월부터12월까지 회계문제풀이 수강했던 것 같아요. 회계문제풀이는 혼자 풀고 모르는 문제만 수강했습니다.
원가회계는 설 연휴 주간 주말에 전체 수강하고 그 이후에 재무와 함께 문풀 기출 돌렸습니다.
2. 과목별 공부법
관세법은 2차를 준비하며 따로 객관식은 공부하지않았고 시험 2주전부터 객관식 문제풀이교재로 문제 풀어봤습니다. 1회독 정도 했고 1차에서 유의해서 봐야하는 부분들은 문제풀며 기억해놨다가 일차 하루 전날 단원별로 숫자, 대통령령, 세관장 관세청장 등 헷갈리는 부분 정리해서 들어갔습니다. FTA특례법은 보려고했으나 따로 한글자도 보지못하고 들어갔고 시험때는 한번호로 찍었습니다.
무역영어는 동차로 준비하며 가장 고민이 많았던 과목입니다. 협약을 암기하는 2차공부법이 1차 객관식 문제를 잘 풀어내는 능력과는 차이가 있다고 느껴 원문을 따로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본인 공부 상태 등을 기준으로 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초시때도 무역영어가 어려웠기때문에 대략 2월초부터 3대협약과 기타협약 원문으로 읽고 기출 돌렸습니다. 시험전까지 원문은 3회독 기출은 2회독 정도 하고 들어갔고 시험 전주에는 원문 쭉 1회독 하고 시험 쳤습니다. 기타협약은 운송 헤이그 함부르크 보험 MIA ICC 정도 봤습니다.
내세법은 제가 초시때 가장 두려워하던 과목이어서 시험전까지도 많이 불안했고 그래서 공부를 많이했던 과목입니다. 올해는 쉽게 출제되었지만 어렵게 출제되면 회계까지 연결된 2교시의 멘탈이 흔들릴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준비하세요!
회계는 자신있고 좋아하던 과목입니다. 이번 시험에선 왜인지 모르게 저에겐 너무 어려웠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시험을 치는 3년차인 저는 이번 회계로 가답안 나오기 전까지 마음고생을 했습니다.. 기출을 돌리는걸로는 부족했던 것 같고 기본적인 개념을 중시하며 버리는 파트없이 전범위를 가져가는 게 중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원가회계는 과락을 면하게하는 중요한 과목이니 최대한 일찍 시작하시어 찬숙해지시는걸 추천합니다.
3. 준비물
손목시계 ,스탑워치 ,컴싸 예비용까지 , 샤프, 물 , 수험표, 민증
6. 유의사항
제가 본 고사장은 스탑워치를 사용하지못하게해서 난감했습니다.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손목시계로 시험치는 연습도 해보시고, 모두 챙겨가세요.
저는 시험 시작시작 끝시간도 숙지안된 상태여서 시험 시작 전에 시간 외우고 손목시계보며 시건배분했습니다.
7. 모의고사 활용법
초시에 비해서 너무나 큰 부담을 안고 시험을 보느라 모의고사 성적이 안나올 때마다 자괴감이 들었는데요, 그저 참고로만 하시고 불안하시다면 공부를 더 하시거나 기출을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동학원 관세법은 특히나 너무 어렵게 출제되어서 멘탈 단련하기엔 나쁘진않았으나, 공부 방향 잡는데에 참고하기가 어려워서 좀 아쉬웠습니다. 객관식 대비를 따로 안하고 실력 확인차 시험에 응했으나 성적이 좋지않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8. 2차 시험 준비를 위한 앞으로의 계획과 각오는?
41기 합격수기로 다시 찾아올게요. 초사가 아닌 모든 분들도 화이팅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