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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원산지관리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 후기_이정O( 제26회 원산지관리사 합격 )
작성일 : 2019-07-14 14:33:35

제 26회 원산지 관리사 합격 수기

 

1. 공부기간 : 약 1개월 미만


  안녕하세요 현재 세관공무원으로 재직중인 이정민입니다. 관세사 시험 본 후 원산지 관리사 자격증을 따야 하나 고민했으나, 별로 필요 없다는 주변의 만류로 시험을 안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업무를 하면서 FTA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었고 원산지 관리사 시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임용되고 시간이 많다고 생각해서 한달 뒤에 있는 시험을 신청하고 퇴근 후 공부를 목표하였으나, 실질적으로 공부한 기간은 1주일정도 입니다.
 


2. 보유 자격증: 관세사


관세사 공부할 때 항상 fta관세무역학원과 함께 하였기에, 원산지관리사 시험준비도 fta학원을 선택하였습니다.

 

 

3. 과목별 공부방법 


  (1). FTA협정 및 법령 - 합격 점수 76점
상대적으로 가장 점수 획득에 유리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세사 1차 시험준비 때 공부한 내용, 공무원연수기간 중 공부한 내용에 더해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모르는 내용을 표시해 두고 2회정도 회독하였습니다. 협정 및 관세법의 적용 우선순위, 한-미 fta 조사방법, 인증수출자 획득 절차 등 반복 기출되는 내용만 암기해도 점수를 쉽게 획득할 수 있으니 해당 내용을 자주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품목분류실무 - 합격 점수 76 점
관세사 공부할 때 열심히 외웠던 과목이었지만 2년정도 지나니까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았습니다. 때문에 기출문제를 통해서 문제 맥락을 이해하고, 전에 공부하던 HS책을 회독하는 반대방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시험 전에 업무가 많이 밀려서 뒷부분을 많이 못봐서 15부, 16부 부분을 꼼꼼하게 보지 못하여서 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3). 원산지 결정기준 - 합격 점수 64점
 원산지 결정기준이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애초에 공부를 시작한 것도 원산지 결정기준을 학습하고, 업무에도 활용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협정별로 내용이 비슷하고, 너무 헷갈리기 때문에 문제에 적용하기는 더 어려웠습니다. 처음 원산지 결정기준의 큰 맥락을 익히고, 세부기준들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남재현 강사님이 만들어준 '외우는 공식'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공부할 땐 이게 뭐야? 이렇게 생각되었지만, 강사님 말씀대로 정말 시험에서는 암기식이 들리는 거 같았습니다. 과락만 넘기면 다행이다고 생각했는데, 안정권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4). 수출입 통관실무 - 합격점수 96 점
관세사 공부를 할 때 관세법을 다 외웠고, 현재 실무에서 수출통관을 맡고 있기에 고시도 틈틈이 보면서 일해서 가장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관세법을 리마인드 하는 방식으로 학습했습니다. 법, 시행령, 고시만 정확하게 보고 가자고 생각했고, 관세법의 의의를 묻는 문제 외 운이 좋게 다 맞혀서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