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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산지관리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김O민( 제38회 원산지관리사 합격 )
작성일 : 2026-04-08 15:36:53

원산지관리사 38회에 합격한 김O민입니다.

저는 관세사 공부를 동시에 하고있었으며 이미 무역영어와 보세사를 합격했기에 전반적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한 상태에서 원산지관리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품목분류의 경우는 관세사2차에 도움이 될거라고 판단하여 공부를 시작하였고 수출입통관과 FTA협정, 원산지결정기준도 관세사 과목중 관세법과 관련이 있을거라 생각하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군장교로 복무하면서 공부중이기 때문에 체력에 따라 공부시간도 불규칙하며 공부를 하지 못하는 날도 꽤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면 기본 4시간은 잡고 공부를 하였으며, 일주일 4일이상 공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Ⅰ. FTA 협정 및 법령 -60점

보통 이 과목에서는 점수를 따서 품목분류에서 점수를 따서 품목분류에서 점수를 메꾸지만, 지엽적으로 나오는 협정이나 조건에 따라 나뉘는 국가를 외우는 과정이 저한테는 어려웠습니다. 국가를 외우는 과정만 지나가면 나머지는 이해를 하면 알아서 해결되니 어렵지만 헤쳐나갈만 했습니다.

 

Ⅱ. 품목분류 –76점

다른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어렵다고 하며 과락만 면하고자 공부를 하지만, 제에겐 원산지관리사를 시작하게 만든 요인중 하나였습니다. 관세사 2차에서 HS코드 관련해서 익숙해지고 미리 공부할수있는 부분이라 나름 시간을 부어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의 통칙부분은 관세법과 관련이 있었으며 이후 부,주,류 관련해서는 관세사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마인드로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였고, 지엽적이거나 헷갈린 부분을 제외하면 쉽게 풀수있었습니다.

 

Ⅲ. 원산지결정기준 –56점

원산지관리사에서 FTA협정과 더불어 헷갈린 과목입니다. 국가를 외우는 부분이 FTA협정 및 법령 과목과 겹치게 되는데 나중에 진도를 전부 나가고 나면 두 부분이 헷갈리면서 섞일 여지가 존재합니다. 저의 경우 국가부분에서 3회독을 하여 헷갈리는 부분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이후에는 공제,집적법 RVC의 몇 퍼센트인지 등 가벼운 지엽적인 부분과 간접재료, 미소기준, 부가가치기준 등 어렵지 않게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여 국가에 관련해서 잘 외운다면 더 높은 점수도 얻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Ⅳ. 수출입통관실무 –76점

품목분류와 더불어 이번 시험의 무게를 덜어주고 전반적으로 시험시간과 공부시간을 줄여준 과목입니다. 보세사의 수출입통관 과목과 매우 유사하며 더 얕은느낌이라 가볍게 접근이 가능했으며 나머지 시간을 품목분류에 쏟을수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세구역에서 일어나는 일과 승인과 허가, 취하와 기각등 용어의 차이와 시기에 대해서 생각하면 더 쉽게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25년 11월에 취득한 무역영어1급과 더불어 27년까지의 복무중에 따고자 한 목표중 하나인 자격증을 11월 초반부터 제대로 공부하면서 생각보다 빨리 따게되어 다행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2월은 특히 훈련도 많고 1월도 2주간 시간도 애매했지만 어떻게든 목표를 만들어서 나가고자한 의지로 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목표인 관세사 1차를 목표로 잡으면서 남은 14개월가량의 복무기간을 유의미하게 보내보겠습니다.

FTA관세무역학원과 관세사가 되는 그날 까지 화이팅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