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원산지관리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손O영( 제38회 원산지관리사 합격 )
- 작성일 : 2026-04-08 1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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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TA 협정 및 법령 임예진 강사님
FTA 협정과목을 공부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관세법과 FTA법령이 비슷한듯 다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대략적으로 공부하고 넘어가다보니 구분해서 암기를 하고, 문제를 분별해내는게 힘들었습니다.
2.품목분류실무 조천희 강사님
과목별 40점 이상과 평균 60점 이상이 합격기준이라, 품목분류는 40점만 넘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80점을 넘겼는데, 기출위주로 공부했던게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품목분류 같은 경우, 문제를 딱 봤을때 모르는건 고민을 해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문제같은 경우 바로 바로 찍고 넘어갔습니다. 품목분류가 과락율이 높다고 들어서 벼락치기로 HS CODE를 다 외우진 못할 거 같아서, 사실 기본이론 강의는 암기를 하면서 들었다기 보단, 문제를 푸는 포인트만 챙기자는 마음으로 편하게 들었습니다. 이론서를 봐도 전부 표만 나와있다보니 욕심 없이 그냥 기출로 문제부터 익히자는 마음으로 일단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그렇게 일단 풀다보니 자주 보이는 문제들이 보였고, 기출에서 항상 나오는 빈출문제도 있지만, 그 외의 문제들은 현회차 기준으로 1-2회차 전 문제들에서 기출된 분류에서 다시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2회차 정도는 꼭 풀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원산지결정기준 윤준필 강사님
총 100문항 120분으로 객관식 4지선다형이라 계산문제는 찍고 넘어가니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어요. 윤준필 강사님께서도 계산문제는 사실 틀리라고 낸 문제도 있다고하셔서 강사님 말씀을 믿고 일단 다 넘겼구요, 채점해보니 찍고 넘긴 문제는 다 틀렸는데 그래도 합격했습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풀자니 오래걸리고 복잡한 계산문제는 원산지결정기준 과목 내에서만 따지자면 대략 3문제 정도 출제되었던거 같고, 일단 넘기고 나머지 문제를 다 푼 다음에 다시 봤는데, 벼락치기 공부로 맞추기에는 표 해석 자체가 좀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나머지 계산 이외의 결정기준은 이론서에 나온 표는 다 외울려고 노력했구요, 저는 윤준필 강사님이 집필하신 <무꿈사 윤준필 원산지관리사 핵심요약>이라는 교재를 구매했는데, 일단 전체 이론서 중에 틀리기 쉬운 부분이 정리되어 있어서, 암기표 자체는 이론서에서 외우고 다시 개념 잡는 연습용으로 좋았어요. 실제 기출자체는 말로 나오지만, 결국엔 표를 다 외워야 했어요. 그래서 문제를 풀면서 옆에 항상 암기해간 표를 그려놓고 매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래야 실수하지 않는 것 같아요. 어차피 문제자체가 복잡하진 않은 시험이라 표 그릴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그리구 이번 회차에서는 같은 표 내에서 2문제가 출제된 것도 있어서 한번 그려둔 걸로 2문제 풀었습니다. 제가 문제를 잘못 이해한건가 순간 헤깔렸는데 둘 다 맞췄습니다. 4과목 중에 가장 어렵다고 들어서 3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4.수출입통관실무 구민회 강사님
무역을 공부하면 항상 공통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보니, 다른 과목에 비해 조금은 쉽게 접근 했었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가장 디테일한 곳에서 문제를 출제하고 이전 기출에서 비슷하게 내는 문제가 가장 적은 과목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했고, 시험장에서 가장 긴가민가하며 문제당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려서 의외로 당황하며 풀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점수 또한 가장 낮게 나온 과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