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박O훈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 작성일 : 2026-06-08 2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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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요
이번 4월에 국제무역사 시험을 치고 바로 이어서 무역영어를 따기 위해 시험을 신청하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당연히 국제무역사를 합격으로 이끌어준 정재환 관세사님의 무역영어 강의를 수강하였고, 책은 기출문제해설서만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시험준비 과정동안 기출문제를 최대한 풀어보았고, 시크릿특강을 들으면서 최대한 문제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만, 5월 1주차는 역대급난이도와 제 기출문제 분석이 잘되지 않았던 것인지 불합격을 하였고 2주차 시험에는 다행히 아슬아슬한 점수로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시험을 준비한 방법
일단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론강의와 기출문제 해설강의, 시크릿 특강등 다양한 과정이 있었는데 국제무역사를 준비하면서 쌓은 기초지식만 믿고 이론강의는 뛰어넘었습니다. 바로 기출문제를 풀면서 문제출제유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국제무역사 공부를 하면서 무역영어도 단순히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한번 풀어 보니 문제출제 방향이 상당히 달랐습니다. 국제무역사는 무역지식이라는 것에 집중을 했다 라고 생각이 든다면, 무역영어는 좀 더 영어실력을 평가하고자 하는 의도를 느꼈습니다.
일단 1~2회차(118~119회) 기출문제는 점수상관없이 풀어보고 이후에 기출강의 해설을 들으면서 문제유형, 해석 등을 파악해보았습니다. 그다음 풀어보는 것들은 실제 시간을 측정하며 점수를 측정하였습니다. 기출을 풀어보고 점수가 안오른다고 생각될때는 빈출특강을 들으면서 자주나오는 지문과 문제유형을 파악했습니다. 문제은행식이라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는 것을 알게되었고 다시 기출문제를 보니 눈에 익는 문제들이 몇개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험 1주일 전까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오답노트를 작성했으며, 1주일남았을 떄에는 시크릿특강을 몰아서 들었습니다.
시크릿특강에서는 비공개로 시험이 전환되고 난 후 출제된 문제들을 복기하여 빈출되는 문제, 변형문제 그리고 신규유형으로 구분하여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이태까지는 공개된 기출로만 공부하고 풀고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었는데, 변형문제와 신규출제되는 유형까지 보고나니 시크릿특강을 최대한 많이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쉽게도 1주차 시험 때는 상당히 어렵게 나왔고, 저는 신규유형이라 생각되는 것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관세사님과 다른사람들은 기출 및 시크릿특강에서 어느정도 복기가 되었다고 이야기기를 하여 2주차 시험 준비때는 시크릿특강에서 나오는 복기문제들을 전부 외우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준비를 하였습니다. 어느정도 문제들을 눈에 익은채로 2주차 시험을 보러 들어갔고 다행히 완전히 똑같은 문제로 나왔던것, 일부 지문을 발췌해서 나온 문제 등등 알고있는 문제가 나와 무사히 시험을 종료하였고, 간신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3. 총평
작년도 보세사부터 시작해서 올해 국제무역사, 무역영어까지 FTA관세무역연구원을 이용하여 좋은결과가 계속 나왔습니다. 비전공자고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준비할수 밖에 없었지만, 제공하는 모든 강의를 믿고 끝까지 수료(청취)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다른분들도 반드시 여기에서 준비하면 합격으로 향하는 지름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그리고 시크릿특강에서 정재환관세사님이 말씀하신 문구가 인상이 깊어 남겨드립니다.
“무역영어를 땄다고 해서 끝이아니라 기업들은 그 자격을 가진사람으로 알기 때문에 자격을 땄더라고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기 위해 계속 공부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