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이O은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 작성일 : 2026-06-08 2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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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이유>
저는 무역학과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부터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 공부를 할 때, 정재환 강사님 유튜브를 정말 많이 봤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을 때 이해가 잘 안되었던 개념들도, 강사님 유튜브를 보면 한 번에 이해를 한 경험을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 그때에도 정재환 강사님 강의로 비교적 쉽게 땄었어서 무역영어도 무조건 강사님 강의로 공부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너무!!! 좋은 선택이었어서, 무역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이 다 강사님 강의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 기간 및 방법>
학교를 다니면서 알바도 하고 자소서나 인턴 면접 등과 함께 병행했기에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3월 중순에 인강을 결제하기는 했으나, 제대로 된 공부는 중간고사가 끝난 후인 5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5월 넷째 주, 다섯째 주 시험을 잡아놓고 급하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 공부를 목표로 삼고 공부했고, 주말에는 하루에 8시간 정도 공부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인턴 준비와 과제 병행으로 인해 절대적인 시간 확보가 불가능했고... 공부 시간은 저것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국제무역사를 작년에 땄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개념은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기본 이론 강의를 두배속으로 끝까지 다 들었습니다. 그 후 문제풀이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처음 문제를 풀었을 때는 너무 많이 틀려서 붙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토익 점수는 800점대 중후반이고,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에 일단 영어 해석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토익과 달리 무역영어는 무역 개념이 영어로 나오다 보니까 해석부터 막혔습니다. 해석이 되어야 문제를 풀 텐데, 해석부터 천천히 공부하자니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렇게 좀 방황을 하다가 ‘시크릿 특강’을 무작정 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시크릿 특강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저는 시크릿 특강 덕분에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영어 해석 때문에 좀 방황을 겪고 계시다면 시크릿 특강 먼저 들어보는 것 추천합니다!! 5월 넷째 주에 시험을 응시하러 갔는데 정말 딱 한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남은 일주일 동안 교재 개념을 먼저 1회독 한 다음에, 시크릿 특강을 마지막으로 보고 시험을 보러 갔고 마지막 주에 합격했습니다. 근데 시험을 두 번 응시하면서 가장 놀랐던 건, 강사님이 집어주신 답만 외웠는데 그게 실제 문제로 정말 많이 이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 이름이 나오면 답은 이러한 키워드가 들어있는 문장으로 골라라’ 이런 식으로 말해주셨는데, 실제로 시험장에 그 문제가 바로 나왔습니다. 시험을 보면서 정말 소름돋는 경험이었습니다...
교재(책) 관련
저는 책은 꼭 구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에서 중요하거나 빈출되었다고 되어 있는 문제들만 풀어도 양이 꽤 됩니다. 시험 보기 전에 그 문제들은 꼭 한 번씩 다 풀어보고, 정말 헷갈렸던 거는 꼭 복습하고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교재에는 문제와 오답 설명까지, 정말 독학도 가능할 정도로 세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시험 후기
제가 시간을 재면서 한 회차 문제를 통째로 풀어본 적이 없었어서, 시험장에 가니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한 번이라도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