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국제무역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황O민( 제66회 국제무역사 합격 )
- 작성일 : 2026-08-17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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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탈락 끝에 찾아온 합격>
안녕하세요? 이번 66회차 국제무역사 시험에 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정재환 교수님 강의를 왜 추천하는지, 공부법, 그리고 시험에 대한 느낀점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국제무역사 3번 탈락하고 느낀 강의를 수강 해야하는 이유
매번 원서접수를 하고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채로 시험을 보고 총 3번의 탈락 후에, 정재환 강사님 강의를 수강하고 한 방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실무자가 아닌 경우, 책으로 공부하면 지루하고 업무와의 연관성이 상상하기 어려워서 효율이 매우 떨어집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세 번 떨어진 이유가 실무가 상상이 안되니 몰입도가 떨어지고 그러면서 매번 시험접수는 했는데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정재환 교수님 강의는 실무가 상상이 되는 생동감 넘치는 무역 업무를 오감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시험 꿀팁, 무역 지식 뿐만 아니라 실무가 그려진다는 점에서 공부 내용에 더 몰입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점도 강의의 큰 장점입니다.
2. 국제무역사 공부법
단순하게 생각하면 공부량만 채우면 합격선 무조건 넘습니다.
“기초 강의 수강 + 기출 최소 5개년도 3번씩 풀이”
또한 국무사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용어에 빨리 익숙해지라는 것입니다.
국제무역사는 전공자가 아니라 처음 공부하면 매도인, 매수인, 화주, 운송인 등 여러 표현과 단어들을 섞어 쓰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런 용어들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재환 교수님 강의 수강하면 자연스레 이해는 되지만, 스스로도 사용해보면서 익숙하게 만들면 더 좋습니다.)
특히, 무역결제 파트를 처음 접하면 낯선 용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급하게 공부하다보면 결국 다시 공부해야할 수 있습니다. 환어음, 추심, 신용장 등 새로운 개념이 나올 때마다 확실하게 정리하면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재환 교수님의 말씀을 곱씹으면서 현업을 상상하면서 공부하는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강의와 기출 중요성 비교
과목마다 강의와 기출 중요성 비중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1) 무역규범 : 강의30 기출 70
2) 무역결제 : 강의 70 기출 30
3) 무역계약 : 강의 30 기출 70 (내용이 쉬움)
4) 무역영어는 3과목 공부한 뒤에 기출로 연습하면 되기 때문에 논외.
4. 시험 시간 관리
120문제 120분에 모두 푸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난이도를 고려해서 모두 맞춘다가 아니라, 아는 거는 무조건 다 맞춘다는 마인드로 가면 커트라인 무조건 넘길 수 있습니다. 어렵거나 헷갈리는 문제에 매달리지만 않으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역영어 -> 무역규범 -> 무역결제 -> 무역계약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제가 66회 풀었을 때, 무역영어 앞부분에 어려운 문제들이 배치되어 당황했었는데, 다행히 뒤에는 쉬운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어려운 문제는 넘기고 쉬운 문제만 다 맞춘다는 생각으로 일단 한 번 전체를 빠르게 풀고, 남는 시간에 어려운 문제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5. 국제무역사 시험에 대한 생각
엄청나게 어려운 시험은 아니지만, 익숙하지 않은 용어, 은근히 많은 분량,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기출문제 풀이 등으로 까다로운 시험입니다. 대충 공부하면 안한거랑 비슷한 점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몰입해서 끝내버리는 생각으로 해야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실무자나 전공자가 아니라면 꼭 정재환 교수님 강의를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헷갈리는 용어 정리, 실무가 상상되는 강의로 시험 준비의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모두 합격하시길 바라고, 재밌고 꼼꼼한 국제무역사 강의를 제공해주신 정재환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사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