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보세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유O림( 보세사 합격 )
- 작성일 : 2026-09-07 20: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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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사는 관세사 공부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계기를 통해 보세사 시험을 도전하게 되었고 이번에 턱걸이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보세사 시험을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FTA 관세무역연구원을 통해 환급반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보세사 시험을 도전하기 전 관세사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아예 처음 접하신 분들 보다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이 독이 되어 처음 강의를 신청하고 여유롭게 공부하다가 중간에 공부를 좀 쉬게 되면서 시험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부랴부랴 복습하고 문제를 풀면서 마지막 날까지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턱걸이로 합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가채점 결과 평균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합격자 발표도 보지 않고 있다가 합격증이 도착한 것을 보고 급하게 합격 수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신다면 여유롭게 가져가시더라도 계획을 세워서 하루하루 분량은 꼭 지키시면서 공부하시면 충분히 합격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부터는 저의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일단 강의를 들으면서 강사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하거나 시험에 많이 나온다고 하는 부분을 표시하면서 들었습니다.
보세사 시험은 내용이 많고 분량도 상당해서 모든 것을 다 가져갈 수 없다고 강사님께서 계속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복습을 할때에는 3회독 이후에는 암기가 잘 안되는 부분을 노란색 형광펜을 이용해 표시해 두었고 시험해 임박했을 때는 표시해둔 부분 위주로 암기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보세사 시험의 경우 고시나 훈령도 많은 출제 비중을 가지고 있어 아예 스킵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체크해두고 그 부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고시나 훈령의 경우 내용도 많아서 전부 공부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강의 때 중요도에 따라 체크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필요한 부분은 노트에 필기를 해두고 교재를 복습할 때 같이 학습했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공부할 때 그림이나 예시를 통해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강의를 듣고 복습한 이후에는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강사님께서 말씀하시길 보세사 시험은 문제 은행 형식으로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셨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틀리거나 애매한 문제는 노란색 형광펜으로 표시해 두고 계속 반복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형광펜으로 표시해 둔 부분만 집중적으로 회독했습니다.

마지막에 강사님이 올려주신 개정 사항도 놓치지 말고 꼭 시험을 치기 전에 숙지하셔서 들어가시면 좋습니다.
보통 개정 사항들이 문제로 많이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놓치지 말고 꼭 교재에 표시해 두거나 본인의 방법대로 완전히 숙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도 개정 사항을 개정 특강을 통해 이해하고 교재에 표시해 두고 회독할 때마다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 풀이 강의 시 강사님이 제공해 주시는 추가 자료 또한 중요한 부분은 체크해두었다가 기출문제 회독 시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