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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김O진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작성일 : 2026-09-11 20:59:16

 

무역영어는 그냥 무조건 정재환 관세사님 수강하세요

 

1. 무역영어를 준비하게 된 계기와 FTA관세무역연구원 강의 선택 이유

포워딩 직무로 취업하기 위해 도움이 되고자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동시 취득을 목표로 했습니다. 국제무역사는 타 사이트에서 수강을 했는데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어 무역영어 강의를 찾아봤습니다. 그러던 중 정재환 관세사님 무역영어 강의 커리큘럼과 시크릿 특강이 좋다는 후기를 보고 선택하게 됐습니다.

2. 강의를 들으며 인상 깊었던 점과 추천하는 이유

아무래도 나와있는 강의들 중 시크릿 특강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자격증의 인강을 수도 없이 결제해서 들어봤지만 정재환 관세사님만큼 진심을 가지고 강의를 하시는 분이 있을까 싶습니다. 아마 없을 거예요... 시험이 있는 달마다 매주 시험을 직접 보시며 알려주신 시험 난이도, 기억나는 문제들 복기 등 생생한 후기가 정말 많이 도움된 것 같아요. 바로바로 강의가 올라와서 이번 시험 합격에 큰 도움이 됐어요. 시험 복기 게시글도 직전에 보니까 꽤 좋았어요. 솔직히 말하면 책이 많이 두껍습니다.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면 다 훑어보지 못할 것 같아요. 그만큼 자료가 많다는 얘기라 좋지만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시크릿 특강을 그냥 외우시면 좋을 거예요.

3. 시험 준비 기간

3월 국제무역사 – 5월 무역영어를 연달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제무역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역영어 공부 비중을 낮추고 4.5월에 다른 자격시험 준비를 했어야 돼서 5월 무역영어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어요. 국제무역사 자격증 취득 후 그새 잊어버리고 짧게 공부한 결과 5월 무역영어 마지막 주 시험 때 평균 40점대가 나왔었습니다. 무역영어 시험은 모든 질문과 본문, 답들이 영어라 국제무역사의 무역영어 과목과는 또 다르게 어렵게 느껴졌어요. 이후 무역영어만 3주~1달정도 준비했어요. 하루에 2-3시간씩 투자했고 기본적인 무역이론(인코텀즈)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4. 시험 공부 과정

어느정도 지식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기본이론을 1회독해서 개념을 정리했어요. 일찍부터 암기하진 않았습니다. 개념만 파악하는 정도였어요. 동시에 생소한 영어단어들을 따로 필기해가며 익숙해지려고 했습니다. 영어 단어가 꽤 변형해서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문제풀이 강의를 들으며 문제의 유형을 파악해 나갔어요.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문제를 꼼꼼하게 최대한 많이 풀어보고 감을 잡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때부터 틀린 문제들은 다시 살펴봤던 것 같아요. 기출분석과 기출문제 뽀개기 특강을 들으며 제가 부족한 부분과 빈출 유형을 복습하며 공부했습니다. 시험 전 주에는 바로 올라오는 시크릿 특강을 위주로 봤어요. 무꿈사 카페에 수험자들이 올려준 문제 복기도 틈틈이 확인했습니다. 같은 달에 있는 시험들은 비슷하게 나오는 문제가 많다고 하길래 2주 연속 시험 접수했었습니다. 제가 제일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개념이었어요. 아무리 괜찮은 영어실력이 갖고 있더라도 이론보완을 하지 못하면 헷갈릴 수밖에 없었어요. 인코텀즈는 확실하게 잡고 가셔야 합니다.

 

다들 접시에 코박지 마시고 .. 시크릿특강으로 다들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부하면서 다이소 가서 접시 살 뻔 한적 많아서 너무 힘들었지만 정재환 관세사님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