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성O나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 작성일 : 2026-09-11 21:11:52
-
안녕하세요. 무역학과를 졸업을 앞두고 무역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사실 무역영어는 5월부터 준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에 그때부터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당시에 시험과 과제가 많아 시험 응시를 했다가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8월 시험 대비는 7월 말부터 시작했습니다.
<수강 계기>
우선 주위에서 무역영어를 취득한 동기들의 대부분이 정재환 관세사님의 강의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특히 모두가 하나같이 입모아 추천한게 바로 시크릿 특강이었는데, 시험 직전에 시크릿 특강을 듣고 안 듣고의 차이가 합격 여부를 가를 정도라고 강조하더라구요. 몇몇 후기를 전해들은 후 고민없이 정재환 관세사님의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습 기간>
이미 앞서 언급한 바가 있지만 한번 더 짚어보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역학과에 진학하여 무역에 대한 기본 베이스는 어느정도 깔려 있던 편입니다. 다만 쌩노베이스가 아니란 걸 알려드리기 위함이지, 이론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숙지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하루에 1강 정도씩 이론 강의를 수강했고, 기출문제집도 같이 구매했었기에 기출문제도 간간이 풀어봤습니다. [5월 중순~7월 초] 사이에 (이론강의 완독& 기출해설집 일부 풀이)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7월 한달간 다른 일정들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 8월 시험을 앞두고 무역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건 7월 26일부터였는데, 8월 1주차의 시험까지는 일주일이 안 남은 시점이었습니다.
<학습 방법 + 시험 후기>
시험 직전에는 시크릿 특강만 주구장창 돌렸다고 했는데요, 단순히 강의만 틀어놓고 시청한 건 아닙니다!
우선 1주차 시험을 앞두고 [2025년 5월, 2025년 8월, 2025년 11월] 강의를 들었는데요,
(여기서 최신순이 아닌 과거순으로 들은 건 제 실수입니다.)
강의마다 [3초문제, 빈출, 다이소] 등 중요하다고 언급하신 건 죄다 필기해가며 들은터라 시간이 많이 걸렸고, 결국 2026년 5월 시크릿 특강은 듣지 못한 채 1주차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13:20 시험을 쳤습니다. 그리고 8월 1주차의 [부산 13:20] 시험은 정말…어려웠습니다.. 아마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높았다기 보단, 1-2과목의 경우 기출에서 본 문제가 현저히 적었고 시크릿 특강에서는 거의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3과목은 그래도 시크릿특강에서 어느정도 나왔고, 아니더라도 이론이 어느정도 숙지된 상태라며 충분히 풀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되었습니다.)
1주차 시험의 결과, 1-2과목의 점수가 턱도 없이 부족하게 나와 결국 떨어지게 되어습니다..
절망하기도 잠시, 무꿈사 카페에 들어가보니 다들 어렵다는 후기를 남기셨고 1주차가 어려우면 2주차는 그나마 쉽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댓글을 보고 바로 다음 시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1주차 시험 전에 시크릿 특강을 온전히 숙지하진 못했기에 2주차 시험에서는 시크릿 특강을 대부분 숙지하고 들어가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만 무역영어는 문제은행식잖아요? 시크릿 특강을 보다보면 같은 문제가 계속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3초컷, 다이소 문제가 아니라 1-2번만 반복되어 나오더라도 문제의 [본문에 나오는 특정 키워드]와 [답인 선지]를 그냥 읽고 또 읽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선지도 비슷한 것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 선지의 일부만 외웠다간 시험에서 낭패를 겪는 일이 있을 것 같아, 저는 선지 속 단어를 조합으로 묶어서 외웠습니다.
(예를 들면 … no information…)처럼요.
그렇게 시크릿 특강을 각 월별로 2번씩은 들은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앞서 최신순으로 듣지 않은 걸 후회한다고 말했잖아요?
이번에도 2026년 05월 강의를 가장 마지막에 들었는데, 앞선 강의들에서 숙지한 문제들 중 변형되었다고 말씀하시는 문제들이 꽤 많앗습니다.. 물론 5월에는 변형되었지만 이번 시험에는 그대로 나온 문제들도 있었습니다만,
변형 가능성이 있는 문제들을 두고 무작정 외운대로만 찍어 틀릴 뻔 했으니까요..
어찌됐든, 금요일까지 월별 시크릿특강을 2회독한 후 토요일하루는 [기록해둔 시크릿 특강을 다시 눈에 한번 더 익혀두기 + 무꿈사 카페에 있는 복기 문제 숙지] 를 했습니다.
기출 문제 복기는 1주차에는 아에 안 하고 갔는데, 이번 시험의 경우 복기 문제가 꽤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본적인 이론이 숙지된 상태에서 시험 직전에는 [시크릿 특강]과 [기출문제 복기]를 정말 열심히 한 결과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