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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무역영어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신O서 (2026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작성일 : 2026-09-11 21:15:26

 

안녕하세요. 무역영어 1급 종합반으로 합격까지 골인한 수험생입니다. 우선 저의 기본 공부 지식은 토익 600점대, 국제무역사 대학교 수업만 듣기 (학점 A-), 그리고 무역영어 학교에서 수업듣기 (학점 A+) 정도입니다. (학과전공이 무역학과가 아니라서 성적은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사실상 기본 인코텀즈, 결제파트도 정말 기본만 아는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고만장해져서 책만보고 시험보기 2주전에 강의를 결제하고 정재환 관세사님 강의를 통해서 무역영어가 인코텀즈가아닌 무역결제파트, 계약파트에서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학교 수업과 대회를 준비하고있어서 그 2주동안 온전히 무역영어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크릿특강을 들었음에도 어떤 내용인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당연한 얘기였습니다. 기출문제도 1개만 풀어봤었으니까요.

 

그렇게 5월 마지막주에 처음 본 시험의 점수는 30점대였습니다. 이에 저는 8월을 준비했습니다. 학교수업, 일, 대회준비와 동시에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7월 한 달동안 하루 5시간씩 공부해서(15일정도만 5시간이고 나머지는 2~3시간.... 공부 안 한날도 있었습니다.) 기출문제 4개년치를 돌렸습니다.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게 정재환 관세사님의 기출문제 해설서입니다. 정말 꼭 사셔야합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기출문제에서 틀렸던 내용, 틀리지 않아도 모르는 내용을 해설서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통째로 모르는 부분은 정재환 관세사님 수업을 들으면서 채워갔습니다. 시험보기 1주전에는 기출문제 평균점수가 70점대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4일전에는 시크릿특강을 달달 외웠습니다. 모의 CBT시험도 보고싶었지만 귀찮아서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대망의 8월1주차 시험을 봤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시크릿 특강에서 20문제정도 나왔습니다. (아마 더 많을텐데 제가 많이 못 외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험볼 때만해도 합격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험결과는 2문제차이로 불합격이었습니다. 어떤게 문제일까 생각하다가 영어 지문을 잘 읽지 못 한 것 같아서 1주일동안 영어지문을 읽으려하고 시크릿특강을 다시보고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1주차 시험을 떨어진 여파로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아서 공부를 그리 많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8월 2주차 시험도 떨어졌습니다. 8월2주차 시험이 어려웠지만, 시크릿에서 25문제는 나왔습니다. 결국 저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3주차를 준비하고 싶었지만 학교 프로젝트가 있어서 일주일동안 공부를 못 했습니다. 다만 금, 토 정도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금요일 1시간 공부하고 토요일에 제가 여태껏 정리했던 공책, 종이(기출정리한 것, 시크릿 정리한 것) 를 10시간동안 봤습니다. 그렇게 8월4주차 시험을 봤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무역실무과목을 먼저 풀었습니다. 문제풀면서 시간이 부족한적은 없는데 혹시나 시간이 부족할 까봐 무역실무에서 급하게 문제를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1과목은 시크릿에서 나온 것 기출에서 나온 것을 토대로 문제를 풀었고 2과목이 어려워서 많이 찍었습니다. 그래도 시크릿에서 알려주신 문제가 7개는 됐어요. 그렇게 8월 4주차에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출문제 해설서 꼭 사서 5개년이상 풀 것

시크릿 특강은 다다익선, 그리고 외울 때 헷갈리지않게 본문내용과 연결지어서 외울 것

그래도 개념이 제일 중요함 개념 놓지말기

* 공부중간 과정중에 한글과 영어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올텐데, 꼭 정리하는 것을 추천

* 시험 볼 때 말도안 되는 문제들이 있음 조건을 충분히 안 줘서 선택지가 많을 때... 그래서 시크릿이 필요한거고 무꿈사 카페가 필요한 것 꼭 활용하기